성공사례

성공사례 1

가맹점 수수료 부담 없앤 통통코인


증권경제 전문 미디어 사업을 하는 토마토그룹이 최근에 '통통체인'이라는 가상화폐를 발행하였다고 합니다. 가상화폐인 통통체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발행된 것입니다.
가상화폐를 발행한 것만이 아니라 이를 실제 돈처럼 쓸 수 있게 해서 2018년부터 구내식당과 카페에서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해왔고, 회사내부에서뿐만 아니라 외부 상점에서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통통체인의 외부 상점 1호는 바로 '정다믄 김밥천국 성수점'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식사 후 카드대신 통통코인으로 결제를 할 수 있고, 통통코인의 화폐정보를 담은 QR코드를 인식하면 결제가 된다고 합니다.
그럼 통통코인을 발행하였다는 것은 비트코인 기술을 적용해서 현실 화폐로 쓸 수 있다는 점 외에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일단 가장 큰 혜택은 '결제 수수료'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만약 직원들이 구내 식당, 카페, 김밥천국에서 일반 카드로 결제했다면 적어도 금액의 1~3%를 수수료를 내야했겠죠. 1만원어치 식사를 했다면 100원~300원 가량이 수수료로 카드사에 지불되어야 하는 돈입니다.

업주는 수수료도 매우 큰 부담이죠. 그러나 카드사와 같은 중개인이 필요 없는 토마토그룹과 상점 간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거래이기 때문에 상점 주인은 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상점이 많아질수록 실제 거래를 하는 당사자 외에 제3자인 카드사가 끼어들 자리가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토마토그룹은 당장은 수익이 없겠으나, 이 통통체인 가상화폐가 거래에서 인정을 받는다면 널리 확산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통통체인으로 거래를 하게 된다면 수수료까지는 아니지만 가상화폐 발행 요금 또는 플랫폼 사용료로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운영중인 사업의 거래를 더욱 투명하게 하고 다른 방식의 거래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효과를 거둘 수 있겠죠.


이미지출처 : http://ttcoin.io/?lang=KR

성공사례 2

디지털 게임의 중고 판매, 부정 방지


스페인의 Robot Cache는 2018년 1월에 설립된 회사로 디지털 게임 판매를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핵심 사업은 디지털 게임 판매 플랫폼에서 중고 게임 거래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게임기는 실물로 존재해서 사용하다가 중고로 거래가 가능하지만 디지털 게임은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를 받아 구매하는 것인데 어떻게 거래가 가능할까요?

기존에는 디지털 게임의 중고 거래가 어려웠습니다. 사용자가 디지털 게임을 즐기다가 실증이 나면 그냥 이를 PC나 게임기에 저장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거래를 생각하지는 못합니다. 

그 이유는 구매자 입장에서는 정품 프로그램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이 증명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Robot Cache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자사의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디지털 게임이 정품만이 거래되고 조작이나 복제를 방지했습니다. 또한 이익 구조를 자사뿐만 아니라 원래 게임개발회사에게도 돌아가게 했습니다. 그래야 게임사에서도 중고 디지털 게임 거래를 지원하겠지요.

이렇게 Robot Cache는 블록체인 기술로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가능하게 하여 중고 디지털 게임을 매매하는 이용자, 게임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개발사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했습니다. 물론 Robot Cache사도 수익이 생기겠죠?

Robot Cache는 자사의 플랫폼에 참여하는 게임회사를 2018년 12월 기준으로 22개사, 700개 이상의 게임을 확보했고, 사업성을 높게 평가받아 투자사인 Millennium Blockchain으로부터 300만 달러의 투자금도 유치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이렇게 신뢰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에게 이익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품 프로그램의 활성화, 중고 제품의 안전한 거래와 매매수익, 개발사에게 돌아오는 또 다른 수익 창출 등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아이디어 하나로 다양한 사람에게 또 다른 혜택을 줄 수 있는 멋진 사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https://www.robotcache.com/aboutus

성공사례 3

블록체인으로 짝퉁 방지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인 VeChain Thor와 Tael 두 회사는 중국의 유통과 소매업에서 소위 제품의 짝퉁을 방지하는 기술을 블록체인으로 실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방법은 각제품의 생산-유통-소매 과정까지 모든 정보를 블록체인 기반 칩에 기록해서 생산지 위조나 가짜 제품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VeChain Thor의 핵심 블록체인 사업은 제품의 생산부터 소매점까지의 과정을 정보화하고 추적하는 것입니다.

VeChain Thor은 인기 브랜드 상품에 초점을 두고 블록체인 기반 제품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제품에 NFC 칩을 장착해서 유통 경로에 대한 데이터를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월마트에서 적용한 ‘스마트 패키지’와 유사합니다.

‘월마트 스마트 패키지’라고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매점은 조작할 수 없는 생산에서 유통 경로까지의 상세한 정보를 블록체인 기술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짝퉁이 시장에 출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반면 Tael의 주력 기술은 소비자가 앱을 이용해 제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상 소비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분말우유 같은 유아용 제품이죠.

Tael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유아용 제품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비자 본인이 스스로 앱을 이용해 가짜 색출에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 참여자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짝퉁 검열 블록체인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생산에서 유통까지의 정보를 확인하여 시중에 짝퉁이 돌아다닐 수 없게 하는 VeChain Thor의 블록체인 기반 제품인증 시스템과 소비자가 직접 가짜 제품을 앱으로 공유 및 인증하여 검열하는 방식의 소비자 정보 기반 인증 시스템, 이 둘의 조합이라면 이제 안심하면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회가 더욱 투명해지고 안전해질 것 같습니다.

이미지출처 : https://www.vechain.org/?lang=en


실패 사례

실패사례 1

가상화폐 범죄의 모범사례 된 '돈스코이호 사기'


얼마 전 국내에서 크게 이슈가 된 ‘돈스코이호’ 사건을 기억하실 겁니다. 이들은 이렇게 개인 투자자들을 현혹시켰다고 합니다. “가상화폐 채굴회사에 5000만원만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일찍 투자한 분은 원금 회수하고 상장만 기다리고 계세요.” 돈스코이호는 ‘150조 보물선 사기 사건’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이를 미끼로 발행한 가상화폐에 투자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기 저기서 가상화폐를 이용한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다단계 방식으로 더욱 집요해지고 수도권을 벗어나 지방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가 낮고 사회생활을 마치고 은퇴해 노후자금을 들고 있는 노년층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등의 카페에서 노년층 대상으로 가상화폐 프로젝트 투자 상담을 하는 청년층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사기성 가상화폐 프로젝트이고 초기 가상화폐에  투자하면 거래소 상장 후 10배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다고 꼬드겨 현금을 받아챙기는 식으로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물론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참여자들이 거래할 수 있는 가상적인, 암호화된 화폐가 필요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블록체인이 곧 가상화폐는 아닙니다. 그리고 가상화폐는 실물 거래를 대체할 수 있는 화폐 대안으로서 인정될 때 비로서 가치가 생깁니다. 블록체인의 가상화폐는 현재 뛰어난 기술이 잘못된 현실로 반영된 하나의 사례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도 알아야 합니다. 사기 조심하세요.

이미지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S5XMNKTSH


실패사례 2

블록체인은 실패? 성공?


블록체인은 매우 혁신적이며 사회 전반을 투명하고 편리하게 만들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 IT 정보기업인 가트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90%가 실패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맥킨지라는 세계적 컨설팅 기업 역시 "블록체인이 실용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맥킨지는 블록체인이 복잡하고 불안정한 기술이며 초기 단계 기술을 도입하기에 돈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도입한 기업도 매우 적기 때문에 기술의 성장을 이루기에 그 시도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세계적인 정보 기관들이 이렇게 평가하고 있는데, 블록체인은 과연 실패한 것일까요?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성공과 실패라는 말이 아직은 이르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자동차도 그랬고, 인터넷도 그랬습니다. 초반의 실패는 어디든 있기 마련이니까요.

만약 운영하던 사업을 접는 것이 실패라면 블록체인 기업은 엄청난 실패를 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실패의 유형은 비슷합니다. 가상화폐 발행 사업을 제외한다면 대다수는 '수익' 즉 매출을 발생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블록체인을 적용하여 사업을 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해킹하기 어려운 블록체인 기술로 기록보관 사업을 하기 위해 개인 건강 데이터, 제품의 원산지 정보,콘텐츠의 저작권 관리,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본인인증, 그리고 각종 계약을 블록체인을 적용하여 쉽고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하려는 스마트 계약 등의 사업을 하기 위해 수 많은 기업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기술이 성숙되지 않았고,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는 등 사회적 환경이 바로 매출을 가져오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 분야가 아닌 사회 전반에 걸친 디지털 기반 기술은 생각보다 구현되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노력하는 기업에게 매출이 발생하지 않으면 계속 버티기쉽지는 않겠죠. 블록체인 기업이 빨리 수익을 만들어서 계속 기술 개발을 하도록 많은 지원과 격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미지출처 : Pixabay

미디어 사례

미디어사례 1

블록체인으로 가짜 뉴스를 막다.


최근 들어 가짜 뉴스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가짜뉴스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명예가 실추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기술은 이러한 가짜뉴스의 방지에도 한 몫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블록체인에 등록된 정보를 누군가 임의로 변경할 수 없고, 이를 참여자 모두가 확인할 수 있어 투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뉴욕타임즈와 IBM의 ‘뉴스 기원 프로젝트(The News Provenance Project)’도 이러한 가짜뉴스 방지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 적용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뉴욕타임즈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 조작을 막고, 사용자 신뢰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예로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라쿠텐도 인도 미디어사와 손을 잡고 블록체인을 통해 가짜뉴스를 타파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도는 가짜뉴스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고 특히, 국가적 행사나 종교관련 이슈에 대한 가짜뉴스가 많아 사회적 신뢰가 크게 저해되고 있다고 합니다.

뉴스 제작 당시부터 외부에 배포되고 확산되는 과정, 사진 수정내역 등을 블록체인에 기록해 유통과정을 보증한다고 합니다.  또한 뉴스 콘텐츠 제작자 및 발행자 등과 관련된 사람을 블록체인에 저장해 SNS를 통해 무분별하게 퍼지는 가짜뉴스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로 진짜 뉴스만 배포된다면 더이상 뉴스 소비자들이 가짜뉴스에 속고, 분노하고, 결국 무관심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반복되지 않을 것입니다. 블록체인이 정보와 언론의 투명성으로 좀 더 진실된 사회를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본 글은 파이낸셜 뉴스 '블록체인으로 가짜뉴스 막는 '신뢰' 프로젝트 잇따라'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미지출처 : Pixabay

미디어사례 2

페이스북이 발행하는 가상화폐 '리브라'


모두들 잘 아는 페이스북이 2020년 상반기에 가상화페 '리브라(Libra)'를 발행한다고 합니다.지금까지 1,000여 종이 넘는 가상화폐가 발행되었지만 리브라의 발행에 대해서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리브라가 화폐로 가능하게 될 경우 세계 금융질서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기존 가상화폐의 가치가 널뛰기를 해서 투기에 가까웠던 것과 달리, 리브라는 현실 화폐의 가격과 비슷하게 하여 안정적인 화폐 거래를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를 어려운 말로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 상당히 현재 화폐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이 되겠죠.

다음으로 리브라가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이유는 바로 '페이스북'이기 때문입니다.  전세계 월 활성 사용자 24억명, 자회사인 왓츠앱 15억명, 인스타그램 10억명, 게다가 리브라를 같이 이용하겠다는 플랫폼 기업 100개의 이용자까지 더하면 리브라는 곧바로 돈대신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기존의 국가 정부 주도 금융 정책이 통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화폐를 리브라와 바꿀 수 있고 리브라를 매개로 다른 나라 사람들과 화폐 교환도 정부의 규제 없이 할 수 있죠. 기존 정치 및 정부에서는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이 깨지면 권력을 잃게 되기 때문에 당연히 매우 싫어합니다. 물론 페이스북이 주도하면 금용 관련 데이터가 한 기업에서 독점하는 문제나 자금 세탁을 막을 수 없는 문제 등도 제기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기존 세력 대 블록체인 세력 간의 정치 권력 다툼입니다. 누가 이길까요? 아니 누가 이기는 것이 더 사회에 도움이 될까요? 관망할 문제가 아니라 선택할 문제입니다.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본 글은 머니투데이의  '9.11테러보다 나쁘다...페이스북 '리브라'에 긴장한 세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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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사례 3

한국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현재


블록체인 도입에 관심을 갖는 분야는 과거 금융업에서 현재는 제조 및 유통업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이 정보의 보안 및 저장기술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금융권에서의 도입이 가장 적합하다고 여겨졌으나 아직까지 블록체인의 거래 속도에 한계가 있어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다수의 이해관계가자 공급망에 참여하는 사업에서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건이나 제품이 생산되고, 가공 및 제조되고, 유통망에 전달되는 과정에서 이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이 도움을 줄 수 있으니까요.

이 분야의 컨설턴트인 삼정KPMG의 조재박 본부장은 “여러 이해관계자 간의 정산이나 계약을 관리하는 쪽으로 블록체인이 활용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기업 입장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한다는 것은 첫째, 직접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법과 둘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카카오와 페이스북과 같이 많은 이용자를 보유한 대기업에서는 네트워크를 만드는 편이 유리하지만, 중소기업은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네트워크 참여 기업의 고객까지 자동으로 확보하는 것이 더 나은 방안인 것입니다.

현재 대기업은 주도권 싸움을 위해 준비 중이고, 나머지 기업은 상황을 지켜보는 시기라고 합니다. 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디지털 분야는 선점효과가 다른 산업보다 더욱 크기 때문에 블록체인 사업에진출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여러 회사가 플랫폼을 함께 만들거나 이미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이 치고 나가는 것이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본 글은 서울경제의 '삼정KPMG가 말하는 최근 블록체인 업계 동향은?'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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